Events/News
Dedication. Expertise. Passion.
KOWIN OC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지역 한인 여성들의
연대와 역량 강화와 상호 교류, 여성 리더 양성, 한민족 여성의 정체성 제고를 통한
세대/지역 간 연대 강화 및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의 확산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06/29/2025 미주조선일보
어바인 한국학교에서 열린 "아이러브 김치 페스티벌"
어바인 한국학교에서 열린 "아이러브 김치 페스티벌"캘리포니아주가 2021년 제정한 매년 11월 22일을 기념하는 행사로, 미주한인여성소사이어티(KAWS)와KOWIN OC, 어바인 한국학교가 함께 한 이 행사는 김장 체험 행사 등을 통해 김치의 우수성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 축제였다. 캘리포니아주는 김치의 날 제정 이후, 한국 전통 음식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각 단체에서 김치의 날 행사를 하고 있으며, 김치 만들기, 김치퀴즈, 다양한 공연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9/11/2025 한국일보
코윈 오렌지카운티 지부, 새 회장단 출범 기념 첫 월례회 가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오렌지카운티 지부가 새로운 회장단과 함께하는 첫 월례회를 열고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모임은 지난 9월 3일(수) 부에나팍 더블트리 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여성 리더들과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선 버뱅크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샌디 로 부회장이 참석자들과 새회원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으며, 참석자 전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한국 여성과 차세대 리더들을 연결하고, 지원하며, 역량을 키운다”라는 코윈의 사명 선언을 함께 낭독하며 의미를 더했다.

“멘토링 컨퍼런스 통해서 한국을 알고 자부심도 가지게 되었어요”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웍(KOWIN, 코윈) 오렌지카운티 지회(회장 이순희)는 지난달 30일 오전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새 한인회관에서 한인 학생과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한인 여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이순희 코윈 OC 지회 회장은 “여학생 컨퍼런스는 자신감과 리더십 개발을 키우고 차세대들에게 모국의 역사를 알리며 민족 의식을 심어주는 뜻깊은 행사”이라며 “해가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한국어가 유창하고 우리의 고귀한 역사와 뿌리를 가르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